건마-서울 후기
글쓰기

[강남-블루스파] 블루스파-레미후기/ 여기가 천국이 아니면 어디가 천국이더냐~

rank 오수나만 0 170 09.15 08:15

● 오피가이드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9월12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및 이미지 :블루스파


④ 지역명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레미


⑥ 업소 경험담 :잠이안와서 뒤척이다가


마사지도 받고싶고, 연애도 하고싶고해서, 마사지숍을 찾아보다가


두가지를 한번에 할수있는 스파가는걸로 마음의 결정을 내렸네요


마침 근처에 블루스파가 있어서, 가게로 연락하고 찾아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마사지부터 받았네요


마사지사님이 들어와서 마사지를 해줬습니다.


이름이.....x쌤이라는데 기억이 나질않네요.........(죄송합니다 마사지사님 ^^)


부드럽게 근육을 풀어주고, 팔꿈치를 활용해서


뭉친곳을 확실하게 마사지해줬습니다.


받다보니, 제 몸 여기저기 뭉쳤다는걸 알수있었네요


전립선마사지까지 1시간 가득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시간이 다 되서, 마사지사님은 나가시고, 레미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바로 홀복을 벗고, 가슴애무와 bj로


전립선마사지를 받아 활력넘치는 좌쥐를 


빨딱세우곤, 콘돔끼고 바로 연애했네요


여성상위와 동시에 가슴애무를 하는 


스킬이 아주끝내주는 레미매니저였습니다


정상위로 밖아줄수있냐길래


오케바뤼 오빠가 밖아줄게하고,


정상위 뒤치기로 신나게 허리흔들며 밖다가 싸고 나왔습니다


옷갈아입고 실장님과 음료한잔하면서 


후미팅 피드백하고 나와서 집에 갔습니다.


마사지받고 연애하고 깔끔한 달림이었네요.


다른 방문후기 및 매장 안내

전체 후기 보기
매장 정보 바로가기: 상세 프로필 & 이용 코스 확인
0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게시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