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카이건마] ★♥마음♥★ ◆인스타 슬림인 줄 알았더니 벗기면 글래머 반전◆ ♡길에서 보면 침 넘어가는 맛몸매♡ ♪덤벙에 백치미가 귀여운데♪ ※사정 직후 손 안 떼는 맨시오후키※ [강남-스카이건마] ★♥마음♥★ ◆인스타 슬림인 줄 알았더니 벗기면 글래머 반전◆ ♡길에서 보면 침 넘어가는 맛몸매♡ ♪덤벙에 백치미가 귀여운데♪ ※사정 직후 손 안 떼는 맨시오후키※](https://i.pinimg.com/736x/e4/78/53/e47853e30254bcf23b18f7bd2742a241.jpg)
마음이는 길에서 보면 그냥 지나치기 힘든 몸매예요.
인스타에서나 볼 법한 슬림인데,
옷이 붙는 선이 달라서 뒷모습만 봐도 침이 넘어갔습니다.
어깨는 좁고 허리는 잘록하고, 슬쩍슬쩍 보는데 자동으로 눈이 갔어요.
서비스 진행 전 옷이 벗겨지니 반전이 있었습니다.
슬림인 줄만 알았는데 왜 이름이 마음인지 알법한 글래머였어요.
가슴이 체형보다 크고, 골반도 허리 대비로 살아 있어서
마른 몸에 볼륨만 얹힌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실장님이 지었다는데 작명센스에 부랄을 탁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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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피부에 오일이 묻으니 그 라인이 더 또렷해졌고,
보는 내내 손이 먼저 갔습니다.
맛있는 몸매라는 말이 그거더라고요.
가늘다가 살아나는 곡선이 닿는 자리마다 면이 넓어졌습니다.
성격은 그 몸매랑 반대였습니다.
오일을 따르다 뚜껑을 반대로 돌려서 흘리고,
수건을 어디 뒀는지 잠깐 헤매고,
질문에 눈을 깜빡이다가 한 박자 늦게 대답했어요.
덤벙대는데 표정이 안 굳어서 귀여웠고,
백치미가 조금 있습니다.
하는짓을 보니 자동으로 긴장이 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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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수위는 그 덤벙거림이랑 별개로 높았습니다.
손 가는 자리는 정확했고, 반응 오는 포인트를 집으면
그 자리를 놓치지 않았어요.
슬림한 허리 아래 글래머 라인이 움직일 때마다
닿는 면이 넓어져서, 보기만 해도 자극이 세졌습니다.
깊이와 각도를 유지한 채 박자를 좁히더니,
허리가 짧고 깊게 붙기 시작했어요. 그대로 사정까지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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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끝나자마자 마음이가 손을 떼지 않았습니다.
자극이 가라앉기 전에 윤활제를 귀두에 다시 바르고,
그 끝만 집어서 빠르게 문질렀어요.
사정 직후라 귀두가 이미 민감한 상태였는데,
그 위를 멈추지 않고 자극하니 허리가 제멋대로 튀어 올랐습니다.
참으려고 해도 골반이 경련처럼 들썩여서,
등이 바닥에서 떨어졌다 붙기를 반복했어요.
덤벙대던 손은 이 구간에서만 정확했습니다.
귀두 끝의 같은 지점을 놓치지 않고,
제가 몸을 비틀어도 따라와서 자극이 끊기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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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정액이랑 섞인 액이 끊기면서 튀어나왔습니다.
처음에는 하얀색이 섞여 있다가,
박자가 이어질수록 점점 맑아졌어요.
자극이 스카이라는 이름답게 하늘로 날아갈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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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쏟아지는 게 아니라
조여질 때마다 짧게 발사되기를 반복했습니다.
허리가 들썩일 때마다 한 줄기씩 나와서,
사정과는 결이 다른 경련이 계속됐어요.
마음이는 그 상태를 놓치지 않으려고
한 손으로 뿌리 쪽을 잡아 고정하고,
다른 손으로는 귀두만 빠르게 유지했습니다.
멈추면 바로 식을 타이밍이라는 걸 아는 손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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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련이 조금 가라앉을 때까지 자극을 이어 주다가,
액이 더 나오지 않는 걸 확인하고 천천히 손을 뗐습니다.
손을 뗀 뒤에도 허리가 한두 번 더 들썩였고,
귀두에 남은 민감함이 바로 가시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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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는 슬림인데 벗겨지면 이름대로 마음이의 크기로 뒤집히고,
사정 직후의 구간이 잊혀지지 않았습니다.
맛있는 몸에 수위가 여기까지 와서,
다음에도 마음으로 잡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