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가이드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9월 1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선릉 블루스파
④ 지역명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새봄
⑥ 업소 경험담 : 처음 입성했을 때. 입구는 흔한 목욕탕 같더군요.
형님들이 카운터에서 목욕탕 열쇠를 주니
2c층에 바로 락커룸이 그 옆에는 자주보던
목욕탕 헤어드라이 룸(?)과 샤워실이 있더군요
사워를 하고 반바지, 가운을 입으니
으슥(?)한 곳으로 안내하는 형님 ㅋㅋㅋ
룸에 들어가니 요가 강사를 해도 될 몸매의 누님이 입장
확실히 안마 하시는 손길이 전문가시네요.
특히 어깨랑 엉덩이가 많이 결려있었는데
끄윽끄윽 소리내며 참아내니 많이 풀렸어요
그리고 누님 많이 가벼우시네요.
하반신 안마를 위해 발로 밟으며 제 몸위에 서 있는데
40 키로 초반인거 같아요 ㅎㅎ
제가 엉덩이 허벅지 근육이 발달 되있다고 칭찬해주던데
솔직히 그 누나도 꼬셔서 할 뻔 했네요 ㅎㅎㅎㅎ
전립선 마사지도 받으며 제 주니어를 만지시는데 유심히 보시길래
한 번 꼬셔볼거 그랬어요 ㅎㅎ
잠시 후 노크 소리가 나더니 마사지 누님은 퇴장하시고
제 일일 애인이 들어옵니다.
스파 자주다니는 사람으로써
와꾸가 상급이네요
애무랑 BJ도 일품인게 대박이구요.
떙잡았다 생각하고 CD착용후에
여상위로 먼저 올려줬는데 운동 부족인지 벌써 힘들어 해서
정상위로 눕혀서 5분, 후배위로 5분하고 시원하게 쌌습니다.
20분 연애라서 시간 배분하기 힘들더라구요. 원래는 좀 더 오래할 순 있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