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 업소 경험담 : 출근부 보니 새로 들어온 보아씨가 있어서 문의드렸습니다 짧은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할인까지 도와주시겠다고 발 벗고 먼저 말씀해주시네요. 이미 검증도 완료됐고 평도 좋으신분이라고 하시길래 믿고 예약했습니다. 항상 미팅도 잘해주시는 서울우유라 안심이 됐습니다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 후 입실 했습니다. 반갑게 인사해주는 보아씨 첫인상은 민삘 스타일의 엄청귀여운얼굴입니다 몸매는 슬림한데 슴가도 있고, 딱 남자들이 좋아하는 워너비 몸매예요 사이즈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사이즈 보단 역시 서비스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죠 짧은 코스라 담소는 길게 못 나누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보아씨도 씻고 나오는데 벗은 몸을 보니 바로 제 똘똘이가 응답하네요 꼴림 그 자체였습니다 서비스는 정말 정성스럽게 잘해줍니다. 상체부터 하체까지 대충하는 느낌이 전혀 안들었습니다 여자친구보다 더 잘해주는 거 같아요 이런 NF는 처음이네요 비제이도 들어가는데 입으로 이렇게 느낌온적도 오랜만이네요 똘똘이를 너무 잘 흥분시켜줘요 안되겠다 싶어 정상위로 바로 투입! 강강강으로 박다 다리 모아서도 박고 슬슬 신호가 와 끝내버렸습니다 다음에도 재방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